인생길

Midway upon the journey of his life
He found himself within a forest dark,
For the straightforward pathway had been lost.

우리 시대에 비추어 장제원 같은 인물을 보면 우리가 역사 속 어디쯤 있는지 졸라 잘 알 수 있다.

그가 뭐 졸라 대단하다는 것이 아니고
그의 타고난 배경과
그의 행적과 그의 졸라 나불거리는 입
그리고,
그의, 누구나 몸바쳐 다하는, 선의를 가정한다면 더욱더 우리는 작아진다.
아-아 씨발이다.

김무성,
뽐나는 “부산 사나이”,
뽐나는 불알은 있는지 모르겠다.
“부산 사나이”,
애초에 부산 사나이는 불알이 몸에 붙어 있는지 모르겠다.
뭐 다 남이 아닌 관계로다가.

자,
우리,
딸딸이는
자기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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