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사람들일까요? 한국인의 문화 중 이런 게 있습니다. 성에 대한 엄격함, 튀지 않는 회색 선호, 체면 중시 등이요. 한국인은 성에 대해 엄격합니다. 남녀칠세부동석으로 상징되는 조선 시대의 유교 문화가 오래 남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성을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은 매우 터부시됩니다.

아무리 좋든 싫든 ‘문화’는 정치의 영역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문화가 정치를 바꾸면 바꿨지 그 역을 시도하면 역풍을 맞지요. 앞으로도 정치 신인 표창원 의원은 자신이 개인이 아닌 헌법기관이라는 것을 혼동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Source: 〈더러운 잠〉 논란의 진짜 문제점은? | ㅍㅍㅅㅅ

미성년의 성까지 산업화하는 나라에서 무슨 개소리, 정치도 문화도 모르는 이가 쑤시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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