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 열세면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는 것 이외에는 별 방법이 없다. 냄새에 예민한 사람에게는 말이다. 경험상 전적으로 동의하고 이해하지 않겠냐하겠지만, What’s that smell? 해봤자 그들은 냄새가 그들에게서 난다는 것을 상상조차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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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미가 아니다, 까놓고 얘기하자, 양심적으로 박근혜가 대통령인 나라를 선택할래 아니면 오바마가 대통령인 나라를 선택할래. 그냥 살다 보니 지금 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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