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가 바둑을 둔다.

안철수의 바둑 이야기는, 참 뭐랄까, 좋게 말해 애처롭다.

이론과 실천, 인간은 프로토스가 아니다. 아직도 우리 인간은 몸으로 움직여 습득하니 우리 스스로 인간이라 한다.

난 철수가 경남도당을 만들었으면 한다. 그곳에서 ‘새’새누리당을 만들어 그가 스스로 백신이라도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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