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둘, 서로 사이좋게 둘둘, 우리는 다섯을 만든다.

진실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나는 거짓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진실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그들은 항상 시작한다,
간혹 시간에 따르면 아주 아주 짧은 시간 동안 같은 인간을 통제한다는 인간들이 말하는 과거,
그 과거를 통제하는 그 인간들이 서로 맞대어 나눌 수 있는 말,
그럴 리 없어, 그럴 리 없잖아, 일어날 수도 없어.

둘둘,
서로 사이좋게 둘둘,
우리는 다섯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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