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bring my beer!

기타와는 다르게, 피아노는 누구처럼 치고 싶은 사람은 없었다. 그들도 나처럼 손등을 맞았을까?

존경 플러스 후까시, 그 이름 지미 페이지, 따라 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아, 나에겐 로버트 플랜트 같은 목소리를 만날 행운은 없구나, 사실 지미 헨드릭스가 치는 것을 듣고 이것이 사람이 악기를 연주하는 것일까 졸라 겁먹어서 그나마 이건, 뭐,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그런 것일까.

굳이 기타일 필요는 어디에도 없다, 우리가 말하는, 용기가 있다면 말이다.

하지만 굳이 기타일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다, Hotel California.

Please bring my 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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