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간다

근래 시간이 씨발 좆같이 빨리 간다고 했더니 너도 이제 제대로 늙었구나 한다. 근래인지 아닌지, 늙어 뇌기능장애인지, 저장강박에 시달리고 있다. 씨발 지우질 못한다. 어, 모자라네? 하드사고하드사고, 책장에 느는 것은 책이 아닌 하드다. 어디엔가 어울리는 것이 있었던 것 같다, 씨발 그 어디를 찾지도 못하면서 지우질 못한다. 이 모든 지우고 싶은 모든 것을 지우는 것이 있다, Duvel, 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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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bring my beer!

기타와는 다르게, 피아노는 누구처럼 치고 싶은 사람은 없었다. 그들도 나처럼 손등을 맞았을까? 존경 플러스 후까시, 그 이름 지미 페이지, 따라 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아, 나에겐 로버트 플랜트 같은 목소리를 만날 행운은 없구나, 사실 지미 헨드릭스가 치는 것을 듣고 이것이 사람이 악기를 연주하는 것일까 졸라 겁먹어서 그나마 이건, 뭐,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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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 현

십이 현, 예에 딕, 십이 현, 디 깃. 자, 악기를 앞에 놓고, 성기를 대하는 만큼, 스스로 솔직해지는 시간. 웟암고너두, 웟암고너두, 야, 내가 할 수 있을까, 내가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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