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강호동도 레알, 레알, 레알한다고 들었다. 철 지난 조어 “진정성”까지도. 그런데 도대체 너의 ‘진심’은 무엇이었느냐! 내 보기에, 고기는 진심으로 잘 굽더라.

제대로 된 다큐 영화 하나 찍고 싶다는 이들은 철마다 만난다.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철마다 돌아오는 일시적으로 서로 널리 유사해지는 현상이다. 암수 서로 지젝거리는구나.

며칠 전에 또 든 생각, 몇 년 늦게 태어났으면, 불만의 표현이겠지만 기술에 열광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술은 분명 나의 게으름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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