羅生門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이 말하는 나이 들어가는
그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좋다,
좋아할 수 있으니
내가 좋아할 수 있으니
그것이 이유니
그것이 이 순간이 진실로 말하는 절망이니,
모든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과 모든 우리가 바라는 모든 이가 어딘가에는 남겨놓은 어디에서는
꿈이라는 거짓에서
생각은
잠시라도
의문이라는 나비가 내려앉아 잠시 이 글을 고치고 싶은 시간,
그 시간 동안
하하,
하하하,
잘 알지도 못하면서,
우리가 기억하는 모든 것은 羅生門을 지나야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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