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살

이 문제에 대해 중력이네 씨발 이런 보편적인 답은 없다. 기타 많이 친다고 굳은살 많이 박히는 것도 아니고 기타 치면서 생긴 굳은살이 많다고 기타를 “잘” 치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중력에 지배받는 한 말이다.

돈이 없으면, 바로 시작하는 강습질 같은 것에 항상 등장하는 이들이 있다. 손톱 닿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이런 질문은 의미가 없는 사람들이다. 참 그럴듯하게 행복할 수 있는 이들. 자, 우리, 최소한, 손톱은 정리하자.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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