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각

이제, 최소 얼마는 지난 것 같은데, 한국 생각은 그 걱정 같은 생각은 남에게 당당히 말하는 취미생활이 되었다, 그러게 말이다.

취미, 그래, 여기서 생활하는 이유와 어쩌다 어울린다 싶으면 무척이나 꼴린 듯 흥분한다, 그래, 우리는 마지막을 알 수 없는 존재 아닌가, 마지막을 안다면 짧더라도 아주 짧더라도 그 사람이 정말 행복한 사람이 아닌가, 정말 행복한.

신기하게 한국에는 제2 여당이 있다, 그것이 신기한 것일까.

우리가 외치던 진리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우리가 그저 외칠 수밖에 없는 것이 진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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