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이다.

416 이후, 씨발 졸라, 술도 못 마실 정도로 아팠다. 씨발이다.

604 이후, 이젠 씨발 마음이 조금은 편해질 것 같다. 사람인변이 들어가는 욕자는 꽤 많다. 참으로 사람이 씨발이다. 그래, 씨발이다.

“My professor doesn’t speak English.”, 오늘 아침 옆집 이웃 아들에게 들었는데 종일 내 귀를 떠나지 않는다. 이유를 모르겠다. 이젠 다 그러려니 하고 싶다. 씨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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