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meals a day

“One Bacchus woman said to me ‘I’m hungry, I don’t need respect, I don’t need honour, I just want three meals a day,” Lee says. via BBC News – The Korean grandmothers who sell sex. 기록하는 것으로 부족한 경우도 많다. 붕괴된 성수대교를 매일 보는 것은 힘들지 않겠냐, 술 취해 친구에게 말했던 내가 죄스럽다. 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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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과 휀

내 맘의 폭이 좁으니 거슬리는 것 한둘이 아니다. “너는 왜 file은 파일이고 너의 fan은 휀들 여러분이냐. 외래어표기법이라는 좆같은 것도 있잖아.” 힙합전사들의 “잉글리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놈들은 그러려니 한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쓰레기라 생각했으니까. 악기는 물론이고 악보도 읽지 못하는 것이 무슨 재능이라 착각하며 말한다. 한전에 감사해야 하는 자칭 “아티스트”들. 재능이라는 것은 모차르트, 그래, 최소한 폴 매카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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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이웃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보면 테크버블이라기 보다는 룰렛인가 그런 생각이 들다가도 이놈이 말한 상황이 어느 정도 사실이라면 아 몰라 씨발 그냥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폭탄 던지기 같다. 며칠 전 흥미롭게 읽은 기사 중, 중국 현금 몰려와 상항의 집값을 올린다는 이야기 있었는데, 작년에 머릿기름이 얼굴에 흐르는 정말 짱깨다운 짱깨에 따르면, 시진핑 반부패 정책의 반작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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