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이로세.

술은 적지만 마신 뒤엔 수심이 사라진다지 않는가. 길을 잃고 방황한다는 말 같은 사치는 지금 또 어디 있겠는가. 씨발놈의 딸이 통령 아닌가. 취해서인지 그 나라 사람이라 부끄러워서인지 모르나 내 얼굴 오늘 참 붉구나. 씨발이로세. Advertis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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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Mother Road라 불리는 길이 기억에 남는다. 가는 길과 오는 길, 두 번 왕복하면 이제야 길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 참으로 시간 탓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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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특별히 미리 생각할 것도 없다. 동서나 남북, 지도 펼쳐 꼴리는 대로 길 하나 찍고 따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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