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악

최악을 피하고자 차악을 선택해야 한다는 논리는 최악이 말하는 논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급수 논리도 마찬가지고. 알지만 자꾸 빠져드는 나 자신, 참으로 모자라다라는 사실만 깨닫는다. 말 代案이라는 것은 옛것의 본을 뜬 똥오줌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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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도대체 언제 들어와서 같이 작업하느냐는 질문에 박근혜 이야기를 꺼내며 요리조리 핑계만 늘어놓는다. 박근혜까지 대통령이 된다면 한국은 나에게 무슨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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