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준비 같은 것

[한겨레] 박노자 글방 :: 마음의 준비. 자본주의를 수용할 수 없는 사람으로서는 그럴 때에 중요한 것은 마음 준비 같은 것입니다. 어떤 폭풍이 닥치더라도 착취자들의 총사무소 격인 국가의 군대를 “아군”이라고 부르지 않을 마음 준비, 살인자들이 아무리 “나라가 위험하다!”고 설쳐도 저들을 위한 총알받이가 되지 않을 마음 준비, 어떤 상황에서도 저들의 전쟁 행위에 부역하지 않을 마음 준비, 그리고 나아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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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은. ▲`국민통합’이다. 지난 15년간 갈등과 반목이 심해서 우리 사회가 너무 많이 갈라졌다. 사회적 대타협이 필요하고 타협의 정치가 필요하다. 경제민주화는 보수 세력의 자기쇄신 노력이다. via 인터뷰 ①고성국 정치평론가 | 연합뉴스. 고성국, 이놈의 정체가 참으로 궁금하다. 파쇼가 아니라면 국민통합을 지껄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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