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부모에게

에이미 추아 미국 예일대 교수는 한국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부모에게 아이들은 행복해지는 법을 결코 배울 수 없다”고 경고한 바 있다. 남 교수는 “자녀들에게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치지도 못하고 자신의 노후도 스스로 준비하지 못하게 만드는 이런 교육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짐과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지적한다. via 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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