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권이 사유화되면

당권이 사유화되면, 소통은 실종되고,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는 파괴되며, 당은 친위대가 된다. 당내 민주화는 국정 운영의 민주화를 재는 척도다 via m.hani.co.kr 당권이 어찌하여 그 독재자 딸 그 늙은 그 못난 계집아이에게 돌아갔는가. 동남지방, 그 처절했던 옛 울부짖음은 다 어디 가고 불알을 다 잘라버려도 시원치 않을 사나이만 가득한가. Advertis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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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민족 국민

아름답든 추하든, 인류의 지금 진화 단계에서 계급은 민족이나 국민을 이길 수 없다. 다시 말해 피(라는 관념)는 계급보다 진하다. 좌파를 자임하는 정권들이 소위 국익을 챙기는 데 우파 정권 못지않게 날쌔다는 것이 하나의 방증이다. 애국주의는 좌우 모든 정치인들이 흔들어대는 깃발이다. via m.hani.co.kr 심하게 고민해볼 만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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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부모에게

에이미 추아 미국 예일대 교수는 한국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부모에게 아이들은 행복해지는 법을 결코 배울 수 없다”고 경고한 바 있다. 남 교수는 “자녀들에게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치지도 못하고 자신의 노후도 스스로 준비하지 못하게 만드는 이런 교육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짐과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지적한다. via 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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