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시차 적응 실패, 꼭두새벽보다 이른 시간 일어나, 간만에 텔레케스터 들고 설치니 로이 뷰캐넌이 몸서리치게 생각나, 누가 보면 미친놈 하겠다, 눈물 훔치고 드러누워 실연한 듯 로이 뷰캐넌 듣는다.  Advertisements

Read more "Untitled"

隔靴搔痒

반MB라는 맹목적 “정서”가 나라를 집어삼키고 이념이라는 단어는 철 지난 사치품 취급을 받고 있다. 그 오랜 세월 동안 우리 인간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을까? 모두 키높이 구두를 신은 듯 모두 같이 키가 큰 듯 같이 공중부양을 하고 있지 않으면 간단한 문제에 대해 대화조차 쉽지 않다. 

Read more "隔靴搔痒"

Untitled

여행, 몸과 마음이 받쳐 주질 않으니 내내 힘들다는 생각뿐이었다. 한국, 씨발 졸라 춥고, 몇 년 만에 경험하는 영하인가, 듣기 더욱 이상해진 높임말 때문에 거북해서 상점에 들어가길 망설였다.

Read more "Untit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