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ider the following picture

Recent growth has relied on a huge construction boom fueled by surging real estate prices, and exhibiting all the classic signs of a bubble. There was rapid growth in credit — with much of that growth taking place not through traditional banking but rather through unregulated “shadow banking” neither subject to government supervision nor back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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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권

독재자라는 말은 단임 대통령 이명박에게는 과하다. via m.hani.co.kr 이명박이 우리의 진정한 화신이 아닌가. 그 짧은 기간에 단지 이명박 때문에 한 나라가 그리 쉽게 변한 것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명박과 그 떨거지들만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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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화된 예술

그런데 지금 과거 ‘전진’그룹 등 좌파 운동가들을 맹비난하고, 귀족화된 예술인 정명훈을 옹호하는 진중권을, 그 누구도 죽이려 하지 않지 않습니까? via m.redian.org 답이 없는 문제다. 찔리는 것도 있고 찌르고 싶은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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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정보력

청와대는 생일파티, 국방장관은 국회에 북한이 <조선중앙텔레비전> 등을 통해 4차례에 걸쳐 ‘특별방송’을 예고한 19일 오전, 청와대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71번째 생일과 41번째 결혼기념일을 기념하는 축하모임이 열렸다. 직원 200여명이 모여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일부는 고깔모자를 쓰고 이 대통령 부부를 축하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직원들과 경내에서 생일축하 오찬을 하려다 급히 취소했다. via m.hani.co.kr 고깔모자를 쓰고 이명박을 축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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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지시로 디도스 금전거래 덮었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 디도스 공격에 대한 경찰의 수사 과정에서 청와대가 외압을 행사해 사건의 중요 사실을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다. 청와대는 특히 청와대 행정관 박아무개(38)씨가 선거 전날 저녁 디도스 공격 관련자들과 술자리를 함께 한 사실, 그리고 한나라당 관계자들과 해커들 사이에 대가성 돈거래가 있었던 사실을 공개하지 않도록 압력을 행사한 정황이 드러났다. via m.hani.co.kr 이놈들한테는 ‘설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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