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선물

요즘 만나는 미국인들이 하는 김정일에 대한 농을 듣기 참 거북하다.  너 알아? 그 우는 장면 봤어? 어떻게 그럴 수가? 지랄이다.  요한 바오로 2세가 죽었을 때 우는 사람들과 무엇이 다르냐? 다르다고 박박 우기는 데 남을 설득할 수 있는 이유 같은 것은 애초에 없다. 이들에겐 그냥 dumpy quirky grumpy Asian dictator니까. 언제나 나의 답은 가장 쉬운 부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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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법관 이상훈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이날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불구속 기소된 정 전 의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직접적인 표현 또는 간접적이고 우회적인 방법으로 공표한 ‘이명박 후보자가 김경준과 공모해 주가조작 및 횡령을 했다’ ‘이명박 후보자가 BBK를 소유하고 있다’ 등의 발언이 허위임이 증명됐다”고 판단했다. 앞서 1·2심 재판부도 “피고인이 자료를 좀 더 확인했더라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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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법관 이상훈

미디어법 처리에 반대하며 국회 사무집기를 쓰러뜨려 업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통합진보당 강기갑 의원(58)에게 유죄가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22일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강 의원의 상고를 기각,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via news.khan.co.kr 말 참 잘 듣는 “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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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법관 이상훈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22일 문화평론가 변희재씨를 모욕한 혐의(모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기소된 ‘진보논객’ 진중권씨(48)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via m.khan.co.kr 역시 “개”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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