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승부조작 사건

창원지검 특수부(이성희 부장검사)는 27일 오전 대전 시티즌 소속 선수 4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신병확보에 나섰으나 이들이 자진 출두,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4월 ‘러시앤캐시컵 2011’ 대회에서 미드필더 박모씨가 승부조작 브로커로부터 받은 1억2000만원을 소환된 이들 4명에게 나눠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환된 선수들은 포지션별 1명씩이다. 이로써 승부조작에 연루된 혐의로 구속됐거나 체포돼 조사를 받은 현역선수는 총 7명으로 늘었다.

프로스포츠를 살려야 하는 이유가 이것인가.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생긴 알 수 없는 미움 때문에 무슨 이상한 일만 생기면 무턱대고 이명박과 어울리는지 아닌지 생각했었는데 그 생각은 잘못된 것이었다. 지금 한국 사회에 가장 어울리는 것이 이명박이다. 자, 다 같이 무릎 꿇고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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