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보고

안씨는 24일 오후 4시 15분께 트위터(아이디 ‘gom1997ahn’)에 올린 글을 통해 “중앙대 퇴학당한 노영수 학생을 중앙대 교직원도 아닌 두산중공업 대리가 개인사찰하다가 걸렸다”고 전했다. 특히 안씨는 두산중공업의 직원한테서는 노씨의 개인동향이 적힌 문건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via ohmynews.com “‘두산대’에서 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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