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젊은 구직자들이 더 나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갖가지 ‘스펙’을 쌓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지만, 실제 직장 생활에는 스펙이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쓸모없는 것은 ‘공인영어점수’로 조사됐다. via hani.co.kr 자신감 부족, 열등감 표출. 남이 인정해야 안심이다. 뽑는 놈이나 뽑히는 놈이나. Advertis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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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통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황 작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황 작가는 “넥타이맨들이 많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며 “사전 예약된 사람들에게 사인을 해주느라고 너무 힘들었다”며 책의 인기를 간접적으로 반영했다. via photo.media.daum.net 황석영 정도의 “인기 작가”도 트위터를 해야 책이 팔린다는 것인가. 소설가가 소설 말고 굳이 다른 것으로 팬들과 “소통”하려면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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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 듬뿍, 판단마비 증상

우려가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판단마비 증상. ‘정말 저것은 영화도 아니다.’라는 생각을 비웃듯 인산인해처럼 그런 영화에 몰려드는 관객들. 언제나 나의 인생의 가장 즐거운 자리는 연출부들과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것인데, 영화에 관해, 영화의 본질에 관해 이야기 할 때 마다 밀려드는 허무하다는 생각.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다는 자괴감. 영화의 본질이 무에 그리 중요하단 말인가? 조미료를 듬뿍 넣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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