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술이 한 것 들어가서 미친 듯 이것 정리하다 들국화 CD가 나와 들으면서 또 이것저것 정리한다. 예전 생각이 괴롭힌다. 빌어먹을, 기억이란 십중팔구는 좋지 않다. 그렇게 노래 연습 오래할 수 있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아, 괴물이다. 지금도 그렇고. 도시의 추악함을 어둠이 가두니 밤이 아름다울 수 있지 않나! 빛만 모든 것을 누리니 불평하는 소리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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