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자민당만 찍었는데

<경향신문>을 보니까 한 68살 된 유권자가 투표소 앞에서 “평생 자민당만 찍었는데 이번엔 민주당을 택할 것”이라고 말한 내용이 실려 있다. 늘 자민당을 찍어왔다는 또 다른 한 주부는 ”자민당이 늘 달라지겠다고 해놓고는 말 뿐이었다”고 비판했다고. 이번 선거, 70%에 이르는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via newstice.tistory.com 무섭다. 미국과 일본은 그래도 지금은 민주당이다. 한국은 운이 없다. 지금도 딴나라고 다음도 마찬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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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귀네슈 감독은 26일 포항과 컵대회 준결승 2차전에서 2-5로 패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에서는 심판 3명만 있으면 챔피언이 될 수 있다. 이제 축구가 아닌 야구만 봐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via news.naver.com 한국에서는 뭐만 있으면, 술집에서 만난 미국 사회의 도덕성과 야구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다는 사람의 이야기가 어느 정도 맞는 것인가. 스포츠 자체를 이해하기 힘드니 궁금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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