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성을 의심케하는 고의적 은닉

기자가 본 국회의원

財産은닉의 鬼才(재산은닉의 귀재)

이 명 박 의원

(전국구, 민자, 行經僞, 초선, 53세)

[샐러리맨의 우상]이라 불리며 [중동신화]를 창조했던 이명박 의원! 그러나 우상도 돈에는 약했던지 민자당 재산공개가 있자 그에게는 조소와 질타가 퍼부어지고 우상은 서서히 파괴되었다. 그가 공개한 재산은 62억 3천만원. 그러나 시가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 뿐 아니라 성실성을 의심케하는 고의적 은닉이 부…[중략]

via 도아 :: 90년대 기자가 본 이명박. 민주당이 얼마나 무능한지 알 수 있다. 이렇게 약점이 많은 인간이 “그럼에도”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 몰라서 뽑힌 것이 아니라 알고도 뽑은 것이 분명하다. 아니면, 정말로 노무현이 그렇게 싫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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