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가수

보수단체 라이트 코리아(대표 봉태홍)와 자유북한운동 연합(대표 방상학)이 17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가수 신해철을 검찰에 고발했다.

두 단체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신해철을 ‘반국가단체의 활동을 찬양, 고무, 선전 하는 행위’에 관한 국가보안법 7조 1항에 근거해 고발장을 제출했다.

철이형 고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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