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窓同期同門

同窓 同期 同門 alumni 가지가지들이 한꺼번에 연락이 왔다. 이런 우연도 있나. 2한테는 1이 와서 안 되고 1한테는 3이 와서 안 되고 3한테는 4가 와서 안 되고 4한테는 2가 와서 안 된다고 누구한테 내 연락처 받았느냐는 끝 인사와 함께 거짓말했다. 당연히 1은 3을 모르고 3도 4를 모르고 4도 2를 모르고 2는 1을 모른다. 참 絶妙하다. 절대 필요 없는 것은 아니었구나 서로 핑계가 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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