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 연체 비율 증가

대학 1년 등록금은 1000만원을 넘나들고 학자금 대출 연체 비율은 증가하고 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상민 의원(자유선진당)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의 학자금 대출이 실시된 2005년 이후 6개월 이상 대출금을 연체한 학생은 올해 8월 현재 7454명에 이른다.

“1학년 때는 봉사활동을 경험하고, 2학년 때는 어학연수를 다녀와라. 3학년 때부터 취업 준비를 위한 스터디 그룹을 조직하고, 4학년이 되면 기업에서 인턴을 경험해야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

등록금이 오른 만큼 장학생 비율도 올려야 하는데, 정작 학문하고자 하는 학생마저 구덩이에 몰아넣는구나, 아무리 미국의 자본주의를 욕해도 쓸데없는 명품 욕심만 없다면 아직은 공부만 하면서 가정을 이루면서 자식을 낳으면서 살 수는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수많은 대안이 있는데, 축구 할 때만 한민족이고 한나라인가, 이건 구조적으로 자정능력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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