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친구놈은 박근혜에 걸었다. 나는 내기하지 않는다. 내기의 감정은 귀찮다. 왜 이놈이 내기하지 않는 이에게 일방적으로 내기하는지 알 길이 없다. 원래 세상에는 아는 사람들만 아는 것이 있는 듯하다. 그러니 알 턱이 없는 이들이 아는 척을 해도 드러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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