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능력 평가해 병역특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관계자 왈,

학교에 영어교육요원(가칭)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30일 공청회에서 발표되는 방안에 포함될 것이다. 영어교육요원은 신체검사 결과 보충역(4급)에 해당하는 공익근무요원과는 성격이 다르다. 현역 판정자 중에서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능력 등을 평가해 병역특례를 주는 방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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