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유학의 목적이 영어라 생각하는 2MB

이명박 왈, 학교에서 배운 영어만으로 대학에 갈 수 있게 하고, 또 그것만으로 외국에서 거침없이 생활할 수 있게 하겠다. 공교육의 영어교사에 대한 지원과 제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 부모님들께도 공청회를 통해 자세히 알려드리면 ‘영어 때문에 사교육비를 많이 쓰지 않아도 되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조기 유학 가는 아이도 적어질 것… 아주 똥을 싼다. Advertis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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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능력 평가해 병역특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관계자 왈, 학교에 영어교육요원(가칭)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30일 공청회에서 발표되는 방안에 포함될 것이다. 영어교육요원은 신체검사 결과 보충역(4급)에 해당하는 공익근무요원과는 성격이 다르다. 현역 판정자 중에서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능력 등을 평가해 병역특례를 주는 방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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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후손들이 영어를 못해 주눅들지 않게

이경숙 대통령직인수위원장 왈, 고등학교만 나와도 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나라를 만들려면 지금이 적기다.  다만 서둘러서 준비없이 하는 인상을 줘선 안된다. 차근차근 준비해왔지만 몇주만에 그냥 발표한 것 같아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불안해하면 반대하는 게 당연하다. 이제 불안감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청사진을 내보임으로써 젊은 후손들은 영어를 못해 주눅들지 않고 국제사회에서 선진국민으로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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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 준비 완료

박 전 대표의 핵심 왈, 우리는 이미 신당 창당 준비를 완료한 상태며 박 전 대표의 뜻도 다르지 않다. 박 전 대표의 최종 결단에 따라서는 탈당 후 열흘이면 새로운 정당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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