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중독

금연에다 금주까지, 다들 놀라며 하는 말,

말은 안 했지만 알코올 중독인 줄 알았었어요.

나 빼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몇 주 전부터 매일 술을 또 마신다. 이럴 때는 계절 탓을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아니면 세상을. 아마도 난 위로가 필요한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핑계도. 칼루아에 스파클링 워터의 조합, 또 하나의 핑곗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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