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절정 고수

모두 자신이 고수라 생각했는지 달인이라 생각했는지 모두 고수에 대하여 달인에 대하여 지껄인다. 정의라 할 수도 있겠고 그들의 행동은 이러하다든지. 고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고요하다고 하기도 하고 겸손을 잃지 않는다고 하기도 하고. 다 좋다. 근데 초절정 고수가 지금 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 그것만은 지금 절대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초절정씨! Advertis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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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1. 벌레가 싫다고 다 죽여버린다면 결국 후에 남은 것도 당신의 쓸모없는 시체뿐이 아닌가? 2. 글쎄요. 진정으로 그 여자가 돈만 밝히려 했다면 과연 그렇게 돌아가는 길을 택하려 했을까요? 분명히 마음 한구석에는 다른 밝은 무엇인가 있으리라 생각해요. 아니면 정말 단지 섹스머신이었겠지요. 3. 이외수가 말하는 기타맨에 나도 포함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공포와 안심, 참 이상한 것은 감정이다.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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