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26일

  • waiting for them to fall so that I could see the church behind them 오전 2시 45분
  • 그래도 자기 메일 주소를 떡 하니 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연락하라고? 오전 2시 51분
  • New Yorker에 나오는 fiction들은 참 재미있단 말입니다. 피곤하고 잠와도 계속 보고 있으니, 아 졸립니다. 오전 2시 53분
  • 그대가 소설을 절대 읽지 않는 이유와 내가 소설을 가끔 읽는 이유와 같다네. 아마도 내가 시집을 절대 사지 않고 서점에 가 달달 외울 때까지 계속 보는 이유도 같을 것일세. 오전 2시 55분
  • 이렇게 살다 죽는 거구나. 오전 3시 3분
  • 요즘엔 꽃뱀 같은 여자가 한둘 이래야 구별을 하지. 알 수가 없구나. 오후 12시 17분
  • I am on the “Do Not Call” registry but I guess nothing is foolproof. 오후 2시 35분
  • I am on the “Do Not Call” registry but I guess nothing is foolproof. 오후 2시 35분
  • 아무리 내가 돈이 없어도 다시는 번역일은 하지 않았다 했는데 왜 자꾸 연락을 해서 사람을 갈구나. 오후 2시 40분
  • 시사저널 이야기를 듣고 왜 갑자기 삶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an age of cogito interruptus? Hey man nice shot, huh? 오후 4시 34분
  • 자 한번 생각해 보자고, 당신이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그 부당함에 대해 당신 혼자서 과연 맞설 힘이 있을까? 다들 현실이라고 하는 그 부당함 말이야. 오후 5시 0분
  • 궁합이라니 속궁합을 말하는 것이었나? 아니면 점하고 궁합하고 다른 것이었나? 사별한다고 파혼하고 싶다니? 박사 커플이라 자랑할 때는 언제고 그렇게 쉽게 파혼이라니? 사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나? 웃으면 안 되겠지만 웃음이 자꾸 나오네. 오후 5시 12분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와 Google 광고가 같이 있는 곳을 보면 왠지 이상한데 말입니다. 사실 이상할 것도 없는데, 그렇게 광고를 달면 돈이 되기는 하나 봅니다. 이놈 삼놈 사놈 오놈 육놈 칠놈 팔놈 지저분 하게 이놈 저놈 달고 또 달고 있으니 말입니다. 오후 7시 23분
  • 패러다임 쉬프트 오후 10시 55분
  • 정말 한참을 웃었다. 배 아프다가 이제는 고프기까지 하다. 오후 10시 56분
  • 베이글 바이트! 나의 유일한 식량이구나. 오븐이 나를 부른다. 오후 10시 57분
  • 거짓을 말할 수는 없다. 오전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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