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앞

참나! 카메라 앞에서 하는 짓거리는 다 픽션이라니까! 대장금의 끝없는 체력을 소유한 것으로 보이는 정지영 아나운서에 대한 기사를 보고 왜 이 말에 생각나는지는 모르겠다. 사실이라면 그녀의 체력이 너무도 부럽구먼.

Read more "카메라 앞"

친구 정리하기

살아가면서 하기 좀 껄끄러운 것 중의 하나. 아마도 한국에 있었다면 절대 하지 못했을 것. 인성은 변할 가능성이 별로 없다. 용서나 관용을 친구라 하는 이들이게, 정확히 말하자면 그저 어떤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 혹은 물리적 거리가 가까운 사람들, 베푸는 것은 거의 의미가 없다. 너무 회의적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한번 배신한 사람이 다음번에 배신할 확률은 배신하지 않았던 사람보다 […]

Read more "친구 정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