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의 기준

잘못된 기준은 그 사람의 인성과 많은 연관이 있다.

길거리에 천당을 외치는 사람들, 혹은 불신지옥이라는 어마어마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사람들, 이들은 기독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기준이 되어야 한다면 그 기준은 기독교만을 향한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예수 없는 교회가, 물론 예수는 교회에 있다, 너무 많기도 하겠지만, 모든 기독교는 그 기준이 아주 간단하다. 예수다. 예수는 모든 행동의 지표이고 그를 예언자라고 생각을 하든 선지자라고 생각을 하든 그는 명백한 정답이다. 우리는 예수에 대해 충분히 얘기하기 전에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집을 짓고 사람을 모으고 심지어 우리를 위해 예수를 팔기까지 했다. 원죄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예수가 있는가 라는 자문이다.

목적이 없는, 찬양이 없는, 통성 기도가 없는, 모든 제외한 나와 예수만의 시간이 있는가? 그가 나의 주인이건 아니건 얻기 위한, 그것이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간에, 목적에 관련되어있는 모든 종교적 행위가 우리의 마음을 가리지는 않았는가?

기억하건대 언제나 나의 마음은 예수가 아닌 종교의 어두운 짐이 나를 가로막았다. 일종의 세뇌라 해야 할까?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것, 말 그대로의 성경의 의미, 예수의 부활, 믿음의 근거가 될 만한 것들을 하나씩 내려보자. 그리고 남은 것은 무엇일까? 우리의 믿음은 어느 정도일까? 예수가 없는 교회에는 자동차만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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