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fe Pursuit, Belle & Sebastian

Belle & Sebastian의 새 앨범이란다. 들어보란다.

솔직히 별 볼일 없다. 내 예전의 인내심은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한 곡도 끝까지 듣기가 힘들다. 이놈들도 영국의 떼거지음악인가? 예전 앨범도 다 들어본 것 같은데 공감을 하고 싶지가 않다. 재미라도 있는 Pulp가 그리워지는 것은 또 무슨 이유일까?

그래도 Iggy Pop이 낫다. 그래도 David Bowie이 낫다.

누구 묻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다른 사람들만 생각이 나는지 의문이다. 편협한 것이 언제나 나쁘지만은 않기를. 내 귀가 이제는 늙지 않았는가 걱정하지 않기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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