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la

나이가 들수록 연주를 하면 할수록 술에 취해도 취하지 않아도 더 좋아하게 되는 노래가 있다. 그의 손을 보자. 차분해지는 자신을 보자. Advertis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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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

홍순표씨라고 (아파트 11동) 5라인에 제 주치의 역할을 하던 형이 있었다. 그 형한테 갈 선물인데 외국에 나가셔서 집을 비우니까 기사가 전달하러 가서 못 만난 거다. 그래서 잘 아는 경비원이니까 맡겼는데 그 양반이 실수로 선물을 ‘홍순표’와 비슷하니 ‘홍준표’를 준 것이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5088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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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지금은 처량하게 삼성발 찰스룸을 진행하는 손석희와 못지않게 좋게 말해 웃기게도 어쭙잖은 금권에 쉽게 녹아내리는 엘리티즘에 갇힌 인물이다. 물론 이들은 MBC에 입사했다는 것 자체가 나는 너 같은 부류가 아니라는 것을 내포한다. 이것은 검사들에게서나 나는 악취와 매우 비슷하다. 냄새 좀 맡자. 더 심하지 않은가. 그가 MBC 사장이 되었다. 나는 심히 걱정한다. 노무현이 떠오른다. 씨발 성한용을 기억한다.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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