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무한도전-뉴욕편’에서 멤버들은 비틀즈의 오브라디 오브라다(Ob-la-di Ob-la-da)를 개사한 ‘미안하니 미안하다’ 송으로 정준하와 명셰프의 갈등으로 인해 빚었던 무례 논란과, 타블로 형 이선민이 제기한 무식 논란을 잠재웠다.
곡 사용 허가는 받았을까.
28일 방송된 ‘무한도전-뉴욕편’에서 멤버들은 비틀즈의 오브라디 오브라다(Ob-la-di Ob-la-da)를 개사한 ‘미안하니 미안하다’ 송으로 정준하와 명셰프의 갈등으로 인해 빚었던 무례 논란과, 타블로 형 이선민이 제기한 무식 논란을 잠재웠다.
곡 사용 허가는 받았을까.